대조에 쓰는 원본을 먼저 고르세요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의 안내는 국세청 진위확인에서 사업자등록번호·개업일자·대표자명이 일치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자료를 준비할 때는 서로 다른 시점의 문서에서 항목을 하나씩 섞어 가져오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검토할 원본을 정하고 해당 문서에 있는 값과 그 날짜를 기록하세요. 잘 기억나지 않는 항목은 예상값으로 채우지 않고 원본이나 거래 상대의 설명을 확인합니다.
날짜와 사람의 역할을 구별하세요
개업일자를 문서 발급일이나 계약일과 혼동하지 않도록 항목 이름을 읽어 보세요. 대표자명도 현재 연락하는 영업 담당자나 실무자의 이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서류의 항목이 불분명하면 어떤 값을 써야 하는지 상대에게 구체적으로 문의하세요. 날짜를 맞추려고 여러 후보를 무작위로 시도하거나, 담당자 이름을 바꿔 넣어 결과를 찾는 방식은 확인 근거를 약하게 만듭니다.
- 대조에 사용할 원본 문서와 작성 시점을 정합니다.
- 번호·개업일자·대표자명 항목을 각각 확인합니다.
- 불명확한 값은 임의 입력하지 않고 상대에게 문의합니다.
- 사용한 자료와 확인 기능을 기록하고 결과를 해석합니다.
필요한 자료만 요청하세요
대조 목적을 위해 자료를 받을 때는 어떤 항목을 확인할지와 사용 목적을 함께 알려 주세요. 해당 작업에 쓰지 않는 신분증 사본이나 개인 주소까지 일괄 요청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받은 문서의 접근 권한과 보관 위치도 미리 정해 두면 담당자 변경 때 관리가 쉬워집니다. 확인 후에도 자료를 계속 보관해야 하는지는 회사의 업무 기준과 실제 필요에 따라 검토합니다. 이 절차는 자료 준비를 돕는 제안이며 본인 인증을 대신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할 곳
아래 원문은 기능과 절차를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개별 세무·법률 판단이나 제출 서류는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